[2026년 9월 녹색자금 체험확산형] 신나는 숲, 사유의 숲, 청소년이 체험으로 배운 기후와 진로 이야기

최고관리자 0 11 10.16 11:39
1부. 신나는 숲, 사유 숲 (트리 클라이밍)나무 위에서 세상을 보다: 전문 장비를 착용하고 안전 수칙을 익힌 뒤, 지시사항에 따라 안전하게 트리 클라이밍을 체험했습니다. 
자연과 교감: 직접 나무 위에 올라 세상을 바라보고, 나무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숲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부. 신나는 숲, 도전의 숲 (밧줄 놀이터 & Q&A)내가 만든 놀이터: 밧줄 놀이터를 만들기 위한 간단한 매듭 법을 배우고, 미리 만들어진 뼈대에 직접 밧줄을 엮어 멋진 놀이터를 완성했습니다.
 안전하게 놀이를 즐긴 후 장비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냈습니다. 
강사님과의 Q&A: 산불과 수해를 입은 지역이 다시 복구되기까지의 생생한 과정을 듣고, 기후재난 지역의 경제 회복과 우리의 활동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깊이 있게 알아보며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3부. 15년 뒤의 나, 25년 뒤의 지구 (기후 진로 워크숍)나의 직업 여정과 설계도: 그동안 작성한 진로 노트를 활용해 미래 지구에 살고 있는 나를 위한 '기후 직업 생각 그물'을 만들고, 나의 강점과 관심 있는 기후 문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역할과 목표를 세웠습니다. 
선언문 및 연결도 제작: '나는 이런 기후 직업을 꿈꿉니다' 선언문 카드를 만들고, 각자의 직업을 연결하여 25년 뒤 지구를 지키는 기후 직업 연결도를 함께 그려보았습니다. 

 [마무리] 기후 인식 Before & After기후 위기에 대한 나의 생각을 보드판과 포스트잇으로 나누며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더불어 15년 뒤의 나와 25년 뒤의 지구를 위해 ‘1달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계획하며 소감을 나누고 안전하게 귀가했습니다. 

자연을 도전의 장소로 삼고, 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멋진 주역으로 한 뼘 더 성장한 청소년들의 든든한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유익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10월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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