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천사의학교(교장 윤소연)는 2025년 5월 1일(월)에 국립 부산 승학산 치유의 숲에서 학생과 가족이 모두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숲 놀이’를 실시하였다.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을 존중・배려하며 소통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숲 놀이’는 교장선생님의 숲 지킴이 임명으로 천사 가족 모두 숲 지킴이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며 시작되었다. 숲 놀이는 로프앤조이 자연놀이 선생님과 함께 하였고 줍깅 체험을 하며 숲 지키미 역할도 수행하였다. 가족참여 활동을 통해 자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며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부산천사의학교는 앞으로도 환경교육에 앞장설 것이며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특수학교로써 가족이 함께하는 교육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